보려고 본건 아닌데 내거 떠오는 길에 우연히 테이블을 보게됐는데 메뉴는 뭔지모르겠는데 딱 세덩어리말고는 접시가 텅 비어있더라
우리보다 늦게왔고 그게 첫접시였을텐데 그 접시먹고는 배부르다고 더먹고싶은데 안들어간다고 짜증내더라고
음침하지만 괜히 궁금해서 기척을 신경썼는데 우리 나갈때까지 한 번도 안움직임..
나랑 위장 바꿔줬음좋겠다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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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고 본건 아닌데 내거 떠오는 길에 우연히 테이블을 보게됐는데 메뉴는 뭔지모르겠는데 딱 세덩어리말고는 접시가 텅 비어있더라 우리보다 늦게왔고 그게 첫접시였을텐데 그 접시먹고는 배부르다고 더먹고싶은데 안들어간다고 짜증내더라고 음침하지만 괜히 궁금해서 기척을 신경썼는데 우리 나갈때까지 한 번도 안움직임.. 나랑 위장 바꿔줬음좋겠다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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