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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예전에도 이렇게 기른 적이 많았다. 올해는 한번 길러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작년과는 또 다른 모습을 위해 이미지 변신을 하는 의미도 있었다.올러는 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마치고 웃더니 “턱수염은 계속 기를 것이다. 시즌 끝날 때면 거의 가슴 높이까지 가지 않을까”라고 했다. 알고 보니 매일 정성스럽게 다듬는다. 삶의 루틴이 됐다. 본인이 본인의 턱수염에 만족하고, 야구를 잘 하는데 누가 터치하지도 않는다.
올러는 “항상 길이 관리를 한다. 오일도 발라주면서 매일 관리한다. 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 이렇게(양 손으로 덥수룩한 모양새 암시) 된다. 특히 수염이 땀에 젖으면 부풀어 오른다”라고 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의 올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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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은 샀는데 원하는 마킹이 죄다 품절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