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배송도 아닌데 계속 배송지연되는바람에 한달만에 받았는데, 7만원대코트가 그냥 티셔츠사면 오는 얇은 봉투에 담겨와서 구겨진데다가 당기면 쭉 늘어나는 실밥 개많음..자르다가 포기했다ㅋㅋ
분노의 리뷰 남기려했는데, 쇼핑몰이 원래 판매상품 닫아두고 똑같은 상품 새로 올렸는데 이게 뭐지...원래 리뷰많은 상품이었는데 리뷰수도0됨.
근데 내가 산 적 없는 상품으로 처리되서 리뷰남길수가없는데 이게 맞나?
원래 귀찮아서 교환반품안하는 스타일이라 반품없이 걍 품으려는데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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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