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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이제 막 빅리그 무대를 밟은 유망주 코너 그리핀(20)과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피츠버그 구단은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2023시즌까지 9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리핀의 연장 계약 총액 규모는 1억4000만 달러(약 2072억 원)에 달한다.
(중략)
2006년생인 그리핀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이다.
2024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피츠버그의 지명을 받은 그는 프로 첫 시즌인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122경기 타율 0.333(484타수 161안타) 21홈런 94타점 117득점 6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42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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