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음 20후반임 > 나 자체가 연락을 잘 안하다보니 (진짜 안할땐 반년이상 모두의 연락을 안봄 휴대폰은 유튜브 인터넷 서치정도만.. ㅎㅎㅎ) 이렇게 몇년을 살았음 그러다보니 연락 많이 끊겨서 그나마 남아있는 친구 세명뿐.. 참 고맙긴해 사람을 거르지않아도 나를 위하는 사람이 남게되었다는 점?
최근 들어 연락의 소중함을 깨달아서 모든 인연들에게 연락 잘함> 칼답함 일바쁠때 제외 폰 붙들고 살아서 근데 흥미없으면 단답이 되긴함... 심심하면 선톡도 가끔 함 최근 알게된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호감없어도 함...
취미 없음 집좋아함 쉬는날 침대에서 폰만지는게 휴식임 쉬는날 절대 안나가지만 약속있거나 하면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감 > 일주일 전 약속 잡아야함
그치만 반대로 친구나 이성 애인으로는 활발한 사람들을 좋아함 만났을때 재밌게해주고 (광대가 되어달라는건 아니고..) 그냥 내 텐션 높여줄수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는듯? 사람에 따라 좀 많이 달라져서 같이 조용하면 만나도 재미없어서 굳이 만나서 놀 이유가 없다 생각
관심분야는 외계인 지구종말 인간문명 타임머신 해저도시 등... 이런거에대해 같이 대화하는거 좋아함..ㅎㅎㅎㅎㅎㅎ
만약에 라는 말 은근 자주 쓰는듯? 만약에 지금 당장 어떤 미치광이 연구원이 바이러스를 만들어가지고 이 세상을 끝장내겠어 사람이 싫어 다 죽고 새 세상을 만들겠어 하고 우리가 영화에서만 본 좀비 > 어두운 밤에는 활동이 저하되고 시력이 없고 청각이 발달되었으며 무력이 강하고 입으로 물어뜯어 상처를 내 감염을 시키고 머리를 자르지 않는한 무적(죽지않음 쓰러지거나 기절해도 다시 일어남)의 상태로 만드는 약을 강제 투약 혹은 바이러스 살포하여 전세계적으로 좀비사태가 일어나게 된다면 이 세상이 끝이 나는데 얼마나 걸릴까? 그러면 나는 일단 뭘 해야할까 이런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말도 안되는 상상 자주하고 자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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