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189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난 건강이 안좋아서(지병이슈) 공부를 오래 못하고 그래서 더 늦어지는거도 있는데ㅠ 
1. 평소엔 그냥 알아서 잘하겠거니 신경 안쓰는거같다가 갑자기 폭주해서 잔소리 폭격하고 싸움
-진로 바꾸라고 함 공무원 하라고 함
-니가 안되는것도 건강관리안해서 다 니 탓이라고 함
2. 그러다가 최종면접에서 아깝게 떨어지면
-어떨때는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계속 도전해보자 함
-갑자기 폭주해서 언제 되냐고 함 남들은 다 잘만 되는데 왜 맨날 떨어지니 뭐니 하냐고 갑자기 꿈해몽, 사주 미신 얘기로 몰아세움..:::
3. 그러다 중간에 인턴이나 계약직 하면서 돈 벌면 잔소리 일절 안함
4. 지금은 실업급여 받아서 용돈도 안받고 자취방 월세도 다 내가 냄. 물론 끝나면 용돈 좀 받아야겠지만..
5. 그러다가 갑자기 모든 걸 해탈하고 걍 본가 들어와라 평생 일안해도 되니까 그냥 집에서 먹고자고 백수처럼 살라고 함
뭐 어쩌란겨 나보고
대표 사진
익인1
갑자기 폭주해서 잔소리 폭격하는거 ㄹㅇ..공감이다 나 그래서 밖에 있다가 집 들어갈때 ㄹㅇ 무서움
내가 인원감축으로 잘렸다고 하도 말해도 내 탓이라고만 우김
면접도 마찬가지.. 진짜 정병 돋게 만든다니까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부모님들은 왜 갑자기 폭주하는걸까 제일 힘든게 우리인데ㅠ 왜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거지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생각이 많고 감정기복이 심하신가봄

제목에 물어봐서 답하는 거긴 하지만 난 부모님이 터치 일절 없으셔 취업 관련해서 잔소리 들은 적 한번도 없어 나도 지병이 있어서 잘 골골대는데 운동 해야된다 밥 잘 챙겨먹고 잠 제때 자라고 걱정해주는 정도 …
여튼 쓰니도 장기취준 자체로도 힘들텐데 갑자기 부모님이 저러시면 많이 힘들겠다 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익이니 부모님은 진짜 안정형이신가봐 부러워ㅠㅠ 익이니는 취준 몇년째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이제 3년 째 ㅎㅎ.. 2년은 시험 준비했고 취준은 1년 째야 ㅠ 쓰니는?

그리고 내 생각엔 쓰니 부모님 본 마음은 쓰니가 취업 안 해서 속 끓고 걱정되시는데 이성으로 잔소리 안 해야겠다 하고 누르시는 것 같음 그게 안 될 때 터지시는 것 같구,, 그래도 쓰니 생각해서 격려하시고 참으려고 노력하신다고 생각해부자 난 ㄹㅇ 이런 거라고 생각해 ! 우리 부모님도 분명 당연히 자식 취직하면 좋겠는데 참고 아무 소리도 안 하는 거라 나는 생각하거든(우리 집 흙수저라) 쓰니네 부모님도 부모로서 잘 하고 싶으셔서 참다가 갑자기 터지고 다시 격려하고 이거의 반복이라고 생각해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우리 팟팅해보자 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로의 말 너무 따뜻해서 눈물난다 엉엉 같이 팟팅해보자ㅠㅠ나도 3년째야!!! 계속 시험치고 인적성 ncs 치는 직종이라....매일이 공부의 연속이지만 게으른 나 자신을 반성하게 돼... (우리집도 흙수저야) 우리 올해안엔 꼭성공할거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건강이슈 있으면 일단 9급을 붙어놓고 질병휴직 써서 돈 벌면서 공기업 이직준비하는게 진짜 효율적임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질병휴직 쓴다고 눈치주진 않아?ㅠㅠ 근데 막 암 이런거 아닌이상은 오래 못쓰지않나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업무에 지장가는 질환이면 다시 복귀 가능해질 때까지 1년 정도는 쓸 수 있어 그런 질환자가 많지 않으니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마음의병 호소하는 가짜질병을 눈치주는거지 누가봐도 찐 아픈걸로 핍박주지 않어ㅠ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이랑 외모랑 많이 닮지 않음?
11:56 l 조회 1
프로포즈 받은 선물, 사진 올리는게 자랑이야?
11:55 l 조회 1
기혼자들 말투 원래 이래?
11:55 l 조회 1
쿠팡에 돼지껍데기 과자 사먹던데가 안 뜨네...
11:54 l 조회 4
네일 길고 예쁘면 뭔가 그 사람 예쁠것같음1
11:54 l 조회 9
나 타로 진짜 못보는데 다섯명만 타로 봐줄게!2
11:54 l 조회 12
그래서 내가 사장이구나 < 이 말 어떻게 들려??3
11:53 l 조회 21
28살인데 아직도 직장에서 어리버리 실수하는데 괜찮은건가1
11:53 l 조회 11
맥 허그미 셀아웃은 단종된거임..???
11:53 l 조회 2
20대 후반 30대 익들 도와주 ㅠㅠ 결혼 관련13
11:52 l 조회 26
입술 중앙만 보면 도톰한데 끝에가 너무 얇아
11:52 l 조회 6
시린지 부족하긴 한가봐1
11:52 l 조회 10
보험회사 다니는 익들! 1
11:52 l 조회 7
오늘 온도 많이 떨어졌던데 얇은가디건+야상은 더우려나?
11:52 l 조회 10
아 퇴사하고 싶다 1
11:51 l 조회 9
아이디 알려줄 때 이렇게 말했는데 헷갈리시려나?1
11:51 l 조회 9
회사 자차로 왕복 2시간 어때??15
11:50 l 조회 27
얘들아 이거 기싸움거는거지?7
11:50 l 조회 22
좋은 남자를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돼8
11:50 l 조회 17
중국인 무비자 이용해서 탈북 많이한대1
11:50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