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초등학생때 나에게 털어놓듯 얘기하고 험담해놓고이젠 거의 요양보로사처럼 지방 내려가서 할마니 병간호 하시는데....진짜 나랑 절연한 할머니 보러 가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정말 나는 너무 외롭고 괴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