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추앙 막 많이 받고 싶어는 아닌데
친구들끼리는 비교적 서로한테 잘해주는데
나한테는 뭔가 칭찬을 좀 아끼는 느낌이면
내가 만만하거나 아니면 내가 바라는게 많은걸까..??
이런식이야
1. 나랑 A 둘 다 임용 합격한 교사인데 친구들이
A한테만 A는 교사라 부모님들이 엄청 좋아할거 같아 이런말 한다던가
2. A랑 B랑 서로 너는 어디가 예쁘고 이런 말 잘주고받는데 나한테는 안한다던가..
이런말 쓰기도 나도 프레임 씌우는거 같아서 싫은데 막상 남자한테 대시는 내가 제일 많이 받아봤어..
3. 내가 취업한 기념으로 친구들한테 밥 샀는데
다른 취업한 친구가 카페 사면
카페 산 친구한테 친구들이 더 텐션 높게 호응하면서 고마워한다던가 요런..?
물론 나한테도 고마워하는데 카페 산 친구한테
더 오바하면서 고마워하는 느낌?
솔직히 나쁜 애들도 아니고 오히려 좋은 애들같고
여자끼리 질투 이런것도 아닌거 같아
그냥 내가 존재감이 별로 없는걸까..?
내가 별로 안친해서라기엔 나 포함 넷이 10년지기 친구고
나랑 다른 친구 둘이 놀아도 재밌게 잘놀거든..
걍 내가 바라는게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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