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같이 살았는데 서울 2호선라인 원룸에서
근데 우리가 1년 넘ㅁ게 같이 살았고 차피 결혼 전제로
만난 거라.. 어머님이 가지고 계시던 집 들어와서
사는 거 어떻겠냐 했거든 집이 많이 좁으니 가지고 계신 집은
의정부쪽에 있는 방 3개 있는 빌라야
그냥 월세 30만원 내고 어차피 결혼할 거 넓게 살아라 해서
고민중이거든 출퇴근은 둘다 10분 늘어나고
역이랑 가깝긴 한데 서울에서 멀어져서 서울 왔다 가기 힘들까봐
적응 되려나.. 어머님이 둘이 돈 합쳐서 서울에 있는 투룸을
가거나 여기 와서 원래 세주면 500/60인데
그냥 35만 내고 살아보면서 불편하다 싶으면
니들끼리 돈 모아서 다시 서울로 가라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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