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취준 중임
자기 뭐 면접있는데 우울하다 끝나면 망한 것같다 이런 거 말하는 것도 싫고
자기가 뭐 자격증 합격한 것도 말하고 스펙딴거나 서류 합격했다 이런 거 말하는 것도 싫고
솔직히 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듣기 싫어...
내가 예전에 취준 정병 세게 와서 남들이랑 늘 비교하면서 열등감 느끼거나 고양감 느꼈던 시절이 있었거든? 이제는 그 때의 내가 너무너무 싫고 그냥 마이웨이로 살고 싶은데 친구때문에 자꾸 그 때의 내가 되어버리는 것같아서 싫어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건, 취업했을 때 축하 정도만 하고 싶어 그 외에는 듣고 싶지 않음... 이거 때문에 답장 텀도 늘리고 했는데 변하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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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김밥 시켰다가 욕 개같이 얻어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