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분당선+7호선으로 출퇴근하고 주말엔 2호선 타는데
뭔가 작년부터... 정신적으로 좀 아픈 사람들 보게되는 빈도가 훨씬 많아진듯
소리지르면서 지하철 안에서 왔다갔다 뛰어다닌다든가
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주먹질 시늉하는거
혼잣말로 욕 중얼중얼거리는거
이런거 일주일에 2-3번꼴로 보는데 솔직히 좀 무서워.... 진짜 왜케 부쩍 많아진거 같지
|
평일은 분당선+7호선으로 출퇴근하고 주말엔 2호선 타는데 뭔가 작년부터... 정신적으로 좀 아픈 사람들 보게되는 빈도가 훨씬 많아진듯 소리지르면서 지하철 안에서 왔다갔다 뛰어다닌다든가 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주먹질 시늉하는거 혼잣말로 욕 중얼중얼거리는거 이런거 일주일에 2-3번꼴로 보는데 솔직히 좀 무서워.... 진짜 왜케 부쩍 많아진거 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