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한테 진짜 잘해주고 싸운적도 1년넘게 만나면서 거의 없음
근데 인스타하다가 알고리즘 타고타서 알게된건데 여자분들이랑도 섞여서 대화하고 술마시고 그랬더라 막 불건전한건 아닌데....거짓말떄문에 너무 신뢰가 박살난 기분이야
올해 1월에 애인이 나한테 친한 형이랑 만나서 논다고해서 그런줄알았고 새벽까지 놀았다길래 원래 애인이 친한 남자형 만나서 작업실에서 오래 대화하고 그런편이라 그냥 이해했는데
알고봤더니 몰래 연말파티 가서 놀고있던거였음
내가 더 배신감느끼는건 나도 과동기들이 친친소개념으로 연말파티 가지 않을래? 라고 물어봐서 애인한테 물어봣는데
굳이 모르는 사람들 있는 곳을 왜 가야되냐고 이해못해줘서 ㅇㅋ하고 안갔었어
너네라면 헤어질거야? 이거때문에 헤어지는거까진 오바인거같기도 하고 근데 너무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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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테토남 같은상이 인기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