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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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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해봤자 그사람이 해결해 줄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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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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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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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ㅋㅋ내가 쓰려던 워딩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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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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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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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하면 할수록 그거에 한정되는 내 자신이 싦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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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일이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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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국 그게 내 약점이 돼서 돌아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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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했다가 되려 타인의 반응에 되려 상처받는 경우도 많아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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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말한다고 안 나아짐 말할 시간에 해결하는 게 나아지는 거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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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점이되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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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정말 진심으로 힘든데 남한테 말할 땐 상대가 듣기에 무겁지 않으라고 가볍게 말하게 되어서 어느순간부턴 잘 안하게됐어
오히려 해결하고 난 이후에 가벼운 맘으로 썰을 풀고 말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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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울한 사람이 두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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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얘기를 뒤에서 썰처럼 푸는 게 싫어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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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한테 기대지 못하는 성격이라 나 혼자 삭힘
집에서 무슨 말을 했을때 받아들여주거나 긍정답변을 들어본적이 없는게 큰듯
항상 부정적이고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돌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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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 각자 살기 힘들텐데 나까지 징징대서 뭐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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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냐 싶어서.. 주절주절 하는게 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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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말해봤자 해결 안 되는 게 크고 내 이야기를 남이 아는 게 싫어
특히 안 좋은 이야기면 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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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말해봤자 이해를 못받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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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해봤자니까? 그리고 그런 걸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이 없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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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듣는 것도 싫어할것 같고
말하라해서 말해본 적 있는데 그걸 가지고 뭘 그러냐해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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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굳이 말하기도 귀찮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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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남한테 내 얘기 잘 안하는성격이었는데 믿을만한 친구,남친 오랫동안 만나오다보니까 저절로 고민 잘 털어놓게 되더라 타인한테는 잘 말 안함.. 아마 그냥 별로 친구라고 생각할만한 애들이 없어서 그랬던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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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슬픔을 나눴더니 어려워하더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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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결국 그게 나중엔 약점으로 돌아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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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말해도 이해도 못받고 더 힘들어짐 상대방이 불편해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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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징징대는거 듣기 싫어하는데 상대도 똑같을거라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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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가 바라는 반응 안해서 그후로 아무한테도 안말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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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장녀로 살아오니까 걍 그게 굳어진듯 말 안 하는 게 편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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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듣기 싫어서 남한테도 안 함 그리고 말해봤자 해결될것도 아닌데 굳이 남을 왜 감정쓰레기통으로 삼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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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1. 말한다고 해결 안 됨
2. 말하고 나니까 괜히 더 찝찝할 때가 있음
3. 점점 더 의지하게 되는 내 모습이 무서워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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