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기 싫어서 출근하기 싫다.. 이렇게 혼잣말했는데
엄마가 출근할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해라 해가지고..
아침부터 욱해서 눈물 그렁그렁한 상태로 나옴..
대놓고 엄마한테 화는 안냈는데 출근하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음
하 번아웃인가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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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기 싫어서 출근하기 싫다.. 이렇게 혼잣말했는데 엄마가 출근할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해라 해가지고.. 아침부터 욱해서 눈물 그렁그렁한 상태로 나옴.. 대놓고 엄마한테 화는 안냈는데 출근하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음 하 번아웃인가 왜이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