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선물 같은 거 잘 못 받는 성격이라 친구들이 주는 것도 바로 쓰는 거 좀 눈치보여서 묵혀서 쓰거든…
근데 애인이 어제 나 힘들어보인다고 배민 오만원짜리 줬거든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뭔가 바로 쓰기 머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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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간 선물 같은 거 잘 못 받는 성격이라 친구들이 주는 것도 바로 쓰는 거 좀 눈치보여서 묵혀서 쓰거든… 근데 애인이 어제 나 힘들어보인다고 배민 오만원짜리 줬거든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뭔가 바로 쓰기 머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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