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은 외국인 손님이 반 이상이고 다양한 국적 손님 응대함. 매일매일 온 대륙 사람들 다 만남
별 진상들 다 보면서 별로인 사람은 어느 나라든 있구나~를 느끼는 중인데…
생각보다 한국인들 진상 많아서 부끄럽고..
생각보다 중국인들은 하라는대로 잘 따르고 번역기 많이 써서 걍 어찌저찌 말 통함
근데 프랑스인들이 진짜 지멋대로가 너무 심함… 밑도끝도 없이 불어만 쓰면서 소통하고 ㅎ 스탭 안내를 귓등으로 들음
어쨌든 여러 나라 사람들 보고 있으면 걍 국적불문 진상은 다양하구나 싶어. 아시아든 유럽이든 그 외 어디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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