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꼭 전할 얘기가 있다"고 말한 안재석은 "오늘 (양)석환이 형이 본인 배트를 주셨는데, 그 배트로 홈런을 쳤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인터뷰를 끝맺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