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줄곧 듣는 상대방 고려안하거나 얘는 이정도는 받아주겠지 혼자 판단내리고 거기 맞춰서 상대 대하다가 손절 당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인데
손절 당하면 우리나라는 유독 본인 행동에 대해 생각하기 보단 조용히 손절한 사람을 욕하는 케이스가 더 많은 듯
특히나 문제일으키거나 동조하는 당사자들이 자기는 문제 없는 양 자기한테 서운한걸 이야기 했음 자기가 모든걸 해결해줄 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음 굉장히 한심함.
조용히 손절한 케이스들이 자기가 받은 상처에 대해 구구절절 주변에 말하거나 사적인 친구에게 말하는 케이스는 한번도 본 적 없는데
방귀뀐 놈이 성낸다고 상처받아서 떨어져 나간 사람 뒷담 까는게 대다수임.
이런 케이스들은 자기 욕하는거 귀신같이 알아듣는 눈치는 모두 장착했지만 타인이 자기 언행에 불편해 하는건 모르쇠로 일관하고
말해야 알지~ 이런 말하는데 그런 인성 가진 주제에 상대가 자기한테 말했음 해결됐을거라 감히 말하는것도 자기애적으로 보여서 한심했음.
특히나 직장에서 성인이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선을 만만한 사람 정해서 넘나들면서 긁어대다
매너지키던 상대가 한 소리 하면 저렇게 안봤는데~ 생각보다 성격있단 식으로 말하면서 동조해주길 원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음 인류애 개박살 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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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