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에서 성과급 30%라는 파격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1·2노조가 함께 만든 공동교섭단은 사 측에 임금 총액 8% 인상과 함께, 회사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해 달라고 제시했다.
여기에 우리사주 200주, 명절 상여금 각 200만원, 복지포인트 확대 등 복리후생도 함께 늘려달라고 요구했다
■ 대규모 투자 필요한 통신업 특성 속 성과급 기준 논란
LG유플러스는 임금 인상률을 3% 안팎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성과급을 영업이익의 30%로 정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투자와 비용 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노조는 물가 상승과 업무 부담 증가를 이유로 보상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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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