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넘게 친했고 타지 이사와서 동업 하면서
진짜 가깝게 지냈어. 동업은 한지 3년 됨.
근데 갑자기 잠수탔어.. 못하겠다고 문자한통 남기고 사라짐;; 믿기지가 않는데 난 수습하느라 일주일간 떼인 돈 생각은 못했거든?? 회피형인건 알았는데 소꿉놀이 한것도 아니고 자기 지분 없다고 몸만 도망간게 너무 충격적이야
돈은 차차갚겠다는 그런 내용임 자기 힘들어서 못버티겠다고
일단 정신차리고 지급명령 신청했는데 익들이 보기에 이거 이의제기 할거같아? 내가 신청한건 손해 비용도 아니고 빌려준돈임 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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