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생각하는게 조금 다른거같아서
예를들어서 내가 애인이 있는데 애인 건강을 엄청 챙겨줘
그 이유가 애인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서 보다
애인이 아파서 죽게되면 내가 혼자가 되니까? 이런 생각흐름임 저번에 이런 생각을 가진 내 자신한테 좀 놀램
부모 관계에서도 엄마랑 아빠가 애틋하고 사랑하지만 나중에 내가 혼자 남게되면 내가 부모한테 못한거에대해서 후회할까봐 잘하려고 노력하는거야 순전히 부모를 사랑해서보다
또 뭐가있냐면 대인관계 원만하고 찐친들도 많은데 그외에 인맥관리를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온전히 좋아서가 아니라
나중에 나한테 도움이 필요하거나 할때 필요에 의해서야
근데 또 공감능력이 없는것도 아니야 슬픈거 보면 슬프고 친구들이 자기 힘든 얘기하면 슬퍼서 눈물 흘리기도하고 그래
오히려 감수성이 풍부함
그래서 가끔 혼란스럽기도 하고 다들 그런건지 궁금하기도 함 어디가서 이런거 물어보기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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