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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시즌 초반에는 마무리 상황이 워낙 많아서, 이틀 던지고 하루 쉬고, 또 이틀 던지고 하루 쉬는 등 계속 로테이션이 됐기 때문에 나갔던 것"이라면서 "마무리라는 자리 자체가 세이브 상황이 와야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또 홈에서 할 때는 9회 동점 상황이나, 8회에 나갈 수 있겠지만, 원정 경기에서는 상대 팀의 마지막 공격이 남아 있기에 못 나가는 경우도 생긴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다 보니 타이밍이 맞지 않아 좀 쉬고 있는 것"이라 전했다.그러면서 이 감독은 "아무래도 지금은 타이밍이 맞지 않아 쉬고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점수를 많이 내서 못 나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많이 등판하는 게 좋다. 이기는 경기가 더 많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현재로서는 이렇게 관리 아닌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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