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1~3학년때 친했던 친구였고 내가 전학을 좀 다녀서 친구들 소식 다 끊어졌는데
이 친구만 유일하게 연락처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어가지구
뭐 살면서도 가끔씩 연락했는데 얼굴은 본적이 없거던 만나자고 말만 하다가 그렇게 20년 지나고
드디어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했눈데
넘 떨려 무슨 말 해야될지도 감이 안오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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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1~3학년때 친했던 친구였고 내가 전학을 좀 다녀서 친구들 소식 다 끊어졌는데 이 친구만 유일하게 연락처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어가지구 뭐 살면서도 가끔씩 연락했는데 얼굴은 본적이 없거던 만나자고 말만 하다가 그렇게 20년 지나고 드디어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했눈데 넘 떨려 무슨 말 해야될지도 감이 안오네 껄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