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지않고 집 가는 방향 같은 회사 직원 분들 길에서 미주치기라도 하면 진짜 이 악물고 못본척함 어쩌다 어쩔 수 없이 같이 가게 되면 할말도 안떠오름 퇴근시간만 되면 완전 I되어버림..미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