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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도 안샀음나는 들고있다가 150쯤에 안팔고싶긴했는데
부모님 쓰러지셔서 급전필요해갖고 마지못해 팔긴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ㅜ
내가 나중에 은사라고 했지! 하면 다들 아무말도몬함
그게 글케 오를줄 몰랐다고 슬픈눈으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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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주식 한명도 안샀음나는 들고있다가 150쯤에 안팔고싶긴했는데 부모님 쓰러지셔서 급전필요해갖고 마지못해 팔긴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ㅜ 내가 나중에 은사라고 했지! 하면 다들 아무말도몬함 그게 글케 오를줄 몰랐다고 슬픈눈으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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