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직업상 진짜 바쁜디 금요일은 늦게자거나 같이 밤새거나 했거든 (취미가 게임이야)
평일에는 자기전에 전화 일찍 마무리하면 좀 아쉬웠구
금요일날은 주말일정때문에 기대했던거만큼 못 즐기면 아쉽+서운했는데 언제부터인지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졌어
서운하다는 감정?아쉽다는 마음 조차도 사라졌는데
포기라는 느낌 보다는 음,,그냥 이사람이 굳이 없어도?하는 느낌이야 익숙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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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직업상 진짜 바쁜디 금요일은 늦게자거나 같이 밤새거나 했거든 (취미가 게임이야) 평일에는 자기전에 전화 일찍 마무리하면 좀 아쉬웠구 금요일날은 주말일정때문에 기대했던거만큼 못 즐기면 아쉽+서운했는데 언제부터인지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졌어 서운하다는 감정?아쉽다는 마음 조차도 사라졌는데 포기라는 느낌 보다는 음,,그냥 이사람이 굳이 없어도?하는 느낌이야 익숙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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