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든 회사든 누가누구랑 싸웠고, 누가 누굴 싫어하고 하는 걸 전혀 모르겠어..사실 뭐 관심도 없다..
글구 뒷담화하는 것도 속으로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중립으로 그런일이 있었구나~그럴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하고 내 의견을 안 내
상사가 사적인 질문 부모님 뭐하시나, 얼마버시나, 회사 힘드나? 물어보면 상세하게 답 안하고 직장인데 가족끼리 급여 공개 안해서 몰라요. 하고 다닐만 합니다. 괜찮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편이야.. 싹싹하진 않아서 싫어하려나? 싶어서
첨부터 이래된건 아니구 다니면서 답변이 상세하세나 나도 같은 편이 되면 결론은 나를 이용해먹길래…상처로 생각이 바뀌긴했가
여기 회사는 나보고 말투 싸가지 없다 정없대…ㅠ

인스티즈앱
백상 드레스 재미없다고 𝙅𝙊𝙉𝙉𝘼 쳐패고있는 외국인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