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식구는 대용량이 싸니까 대형마트 코스트코 간다 해도
자취하는데 대용량 살 필요도 없잖아
근데 쿠팡이랑 배민비마트가 압도적으로 싸서
오늘 동네마트 가봤다가 놀랐음,,
고기도 계란도 너무 비싸서
그나마 채소만 좀 쿠팡이랑 비슷했는데
결숫 채소도 한바가지 사면 보관도 어렵고
결국 쿠팡 찾게되는 거 같음
급할 때는 비마트에 배송비 3천원 내는 게 그래도 효율 좋더라..
고기는 얼려먹으면 되는 거라 대용량사면 되는데
쿠팡이랑 대형마트가 훨씬 싸...
이제 동네마트는 뭘 위해 있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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