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경제력 1도 없는데 사고싶은거 마음대로 사고 아빠한테 사도되냐고 물어보는거 전혀 없는데 내 친구네는 엄마가 로션 하나 사는것도 아빠한테 허락 맡아야 살 수 있다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