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됐고 전화로 의심가는 여자 물어봤다가 갑자기 상대가 맘 식었대서 차임 그리고 바로 환승한거같아 ㅋㅋㅋ 근데 6월초에 일본여행 가기로했어서 그 티켓 두개를 전애인이 결제했어 헤어질때 그걸 그냥 나 주겠대 근데 너무 화나고 괘씸해서 두장 다 받고 나 혼자라도 갈까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 가겠어 그래서 걍 지금 갖고있는 상대 옷도 버려버리고 비행기티켓도 걍 둘다 취소하라고 할까 고민이야… 근데 또 너무 화나 괜히 환승한 사람이랑 가버릴까봐도 걱정이고..
여행 전까지 비행기표도 갖고있고 옷도 갖고있으면서 감정낭비하면 더 힘든 기간이 늘어날까? 옷도 택배로 보내주고 비행기표라도 안 받으면 내가 너무 호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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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운하다 vs 안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