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순간마다 대화는 피하고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보다 상황을 넘기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이 관계는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점점 흐려진다..상처를 주는 사람보다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 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