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이사오고 2-3개월 뒤부터 천장 등이 다 흔들리고 천장에서 가루 떨어지는 소리 들릴 만큼 큰 충격음이 밤이고 새벽이고 들렸거든
시끄러워서 밤에 자다가 놀래서 깬 적 많음 심장마비 걱정될 수준임
그릇 든 1.5m짜리 원목 수납장을 바닥에 넘어뜨리면 그 정도 충격음 날 것 같아
관리실에 민원 많이 넣었는데 늘 소리가 랜덤이라 범인을 잡아 낼 수 없었음
근데 직원이 아랫층이랑 내가 층간소음으로 고정 민원을 넣는대
생각해 보면 우리 윗집은 원래 조용한 편이었단 말임 옆집은 연휴에 이사 오자마자 밤이고 새벽이고 시끄럽게 벽 쳐대서 내가 찾아가서 주의 준 적이 있었음
옆집 소음이 우리 집 천장에서 난 것처럼 들릴 수 있나? 모르겠지만 가능성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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