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손주 태어날때마다 마당에 과일/야채나무를 한그루씩 심으셨는데 첫째사촌언니는 감나무, 둘째언니는 석류, 나는 매실, 동생은 호박 뭐 이런식이거든?
근데 진짜 신기한게 각자 뭔가 딱 그 나무같이 자람… 첫째언니는 진짜 장군같고 뭔가 되게 멋잇고 둘째언니는 개ㅐㅐㅐ이쁘고 막 이런 느낌임
그래서 이 썰 너무 조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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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손주 태어날때마다 마당에 과일/야채나무를 한그루씩 심으셨는데 첫째사촌언니는 감나무, 둘째언니는 석류, 나는 매실, 동생은 호박 뭐 이런식이거든? 근데 진짜 신기한게 각자 뭔가 딱 그 나무같이 자람… 첫째언니는 진짜 장군같고 뭔가 되게 멋잇고 둘째언니는 개ㅐㅐㅐ이쁘고 막 이런 느낌임 그래서 이 썰 너무 조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