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부터 엊그제까지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생겨서
진심으로 ㅈㅅ하려고 준비물까지 구비하다가
펑펑 울면서 전화사주를 봤어
근데 거기서도 되게 불쌍하다는 양 50대가 넘어가야 인생이 피고 계속 힘들거라고 견뎌야 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계속 울다가 탈진해서 침대에서 기절했는데
방금 일어났거든.. 씻고 싶은데 씻을 힘이 없어
일찍 자고 내일 씻을까 못 씻은지 이틀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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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엊그제까지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생겨서 진심으로 ㅈㅅ하려고 준비물까지 구비하다가 펑펑 울면서 전화사주를 봤어 근데 거기서도 되게 불쌍하다는 양 50대가 넘어가야 인생이 피고 계속 힘들거라고 견뎌야 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계속 울다가 탈진해서 침대에서 기절했는데 방금 일어났거든.. 씻고 싶은데 씻을 힘이 없어 일찍 자고 내일 씻을까 못 씻은지 이틀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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