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자영업만 하셔서 컴퓨터 할 줄도 모르고 폰 고장났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전화 옴... 뭘 어떻게 해 서비스센터 가거나 대리점 가서 아무거나 사야지 진짜 내 상사도 나잇대 비슷할텐데 다 잘하는데.. 그냥 속상해서 익명으로 적어봄 돈 뭐 이런 거 다 떠나서 문제 해결력이 다름 ㅠㅠ 그냥 가게에서 담배나 뻑뻑 피고 밥이나 해먹는 부모보다...멀쩡한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움 와중에 가게하다가 접으려하는데 이제 이 나이에 누구한테 수그리고 들어갈 수는 없다하는 게 진짜 나를 열받게 함 가게에서는 사장인데 회사에서는 누구 눈치보고 아쉬운 소리 해야하니..난 돈이 필요하면 뭐라도 하겠다...죽어도 난 경력 단절은 안 할 거임 주부란 내 인생에서 없어 주식으로 돈 버는 부모님 얘기는 저 세상 얘기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