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현재 퓨처스팀 외야에서는 정해원 김민규 선수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승연 선수가 퓨처스에서 더 잘 쳐서 먼저 올라왔는데, 향후 어떤 선수가 더 나을지는 지켜보고 판단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