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안가리고 목소리 톤 엄청 높은 나이대 애기들 한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애들
아파트 창문 열면 놀이터 바로 보이는 자리인데 쉬는날 방에 누워있으면 한 8시부터 나와서 오후 10시까지 꺄악!!! 꺄르륽 이런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
불편하단건 아닌데 대단하다 싶고 우리집은 통금 6시라 해 지면 무조건 귀가했어서 쟤네는 부모님이랑 같이 나오는건지 부모님 체력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그냥 요샌 통금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아파트가 산에 있어서... 누가 홀랑 잡아가봐야 같은 주민일거고 놀이터 cctv는 집 티비로 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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