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지 지인(생신입)을 꽂으려고 그랬었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퇴사하기 전부터 신규 브랜드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는데 나한테 업무지시가 내려오지 않아서 그 당시 물어보니 단발성이다, 집중도가 그렇게 높은 업무는 아니다 라고 해놓고서 그걸 생신입한테 맡기는걸 보니까 애초에 나한텐 줄 생각이 없엇구만????ㅋㅋㅋㅋㅋㅋ내가 경력이 2~3년차도 아니고 이렇게 개무시할 수가 있나ㅋㅋㅋㅋㅋ 어차피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 성공해서 이제 남일이긴 한데 생각할 수록 기분이 더럽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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