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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엄마 일도 하면서 나랑 오빠 둘 독박육아+집안일 모든 걸 다 혼자 힘들게 하고 살았어 그땐 뭐 다들 그랬다고는 하지만… 아빠랑은 그런 문제들로 이혼했음 근데 지금도 다 혼자 하셔 나도 이제 커서 20대니까 이것저것 같이 하고 도와주고 싶은데 분리수거나 빨래 개는 것처럼 간단한 거 아니면 절대 못하게 해
이런 거 할 줄 알면 평생 하게 된다고 그냥 일 열심히 하고 돈 열심히 벌어서 사람 쓰고 밥 사먹으라는데 엄마 마음은 알겠는데 솔직히 엄마 힘들어 하는 게 보이는데 그것도 속상하고 남들이 보기에 지능 떨어지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서 좀 걱정된다 독립도 못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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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세상일은 모르는데 ...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고 좋은게 아닌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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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지어 독립도 못하게 한다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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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분리수거랑 빨래개는거 말곤 못하게함 근데 난 쓰니같은이유는 아니고 내가 집안일하면 물낭비하고 엉망진창으로 하니까..ㅎ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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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나이 물어봐도 되닝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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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5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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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땡큐 ㅠㅠ 그래도 하면 할수록 늘것같은데 집안일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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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7살인데 울 엄마도 집안일 손 못대게함
실제로 엄마도 외할머니가 그렇게 키웠는데 지금 살림왕이셔

대신 엄마 여행가거나 그러면 설거지도 하고 밥도 하고 청소기도 돌림

모르겠는건 유튜브나 지피티가 다 알려줘서 문제없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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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그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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