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데 사실 그런 경우는 걍 회사 사람들한테 그 사실을 말 안 하면 됨..
솔직히 회사에서 가정사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 하면 ex) 부모님 이야기, 자녀 이야기 등.. 뒤에서 까이는 경우가 많음..
사람마다 이런 거는 가치관이 크게 다른 경우도 많고,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 나오면 반감 가지는 사람도 많아서..
그래서 굳이 그런 이야기를 회사 사람들한테 말할 필요는 없음 걍 데려다주는 아빠 사랑 받으면서 조용히 타고 다니는게 가장 좋다고 봄
그게 잘 못 됐다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그냥 누군가가 욕할 수 있는 거를 피한다는 맘으로
참고로 나는 아빠가 데려다 주든, 딸이 데려다 주든 암 생각 없음 내 일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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