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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그냥 부끄럽다는게 맞는지 남들한테 말하면 인정하게 되는거 같기도 해서 말하지 못 하는 마음도 있었고…엄마 아빠가 돌아가신게 나의 커다란 흠은 아닐까라는 미련한 생각도 한거 같아 근데 이제 알아 절대 부끄러운것도 아니라는거 그래서 보고 싶으면 스토리에도 올리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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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동이야...? 외롭지는 않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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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있어 !! 내 전부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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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다행이네 가끔은 힘들고 외롭고 슬프기도 했을텐데 오늘까지 잘 버텨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좋은 일 좋은 기억들로 가득하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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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슨 맘인지 이해간다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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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세상이 진짜 각박하지. 흠이 아닌데 흠처럼 느껴지게하고 작아지게 하고. 그래서 나도 내 아픈 가정사 절대 이야기 안하고 살았어.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최근에서야 가까운 친구 몇명한테 털어 놓았고. 하이에나같은 지저분한 족속들은 이런걸로 사람 얕잡아보곤 하니까. 사실은 잘못도 아니고 흠 될것도 아닌데 말이야. 너한테 전부인 소중한 언니랑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내가 응원할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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