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다닐려고 산 찬데 할부 끝나자마자 차 바꾸는게 원래 한국에서 자주 그러는거야?
여기 한인들 할부도 안끝났는데 2년마다 차 바꾸는 사람도 있고 할부 끝나자마자 신형으로 바꾸거나 다른 모델로 바꾸는 사람들 많던데 왜 그러는거야?
나 할부끝낸 차 아직도 타고 다닌다고 다운페이 할 돈 없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이게 뭔 개소린지
아니 타려고 산 차 아직까지 문제 없으면 계속 타도 되는거 아니야?
휴대폰 교체시기 마냥 거의 동급으로 취급하는데 한국에서도 그러는거야 아니면 여기만 오면 한인들이 낭비벽이 생기는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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