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9인데
오빠 언니 동생 185 168 165..
나만 작고 남자친구도 크고 친구들도 다 커서
진짜 나만 뭔가 폼이 안살고 내 추구미랑도 거리 멀어서 정병 맥스였거든
대학 가고나서 시작되가지고ㅠ맨날 정병와서 8센치짜리 신발 신었는데
작년에 디스크 터지고나서도 맨날 굽있는 운동화 단화 부츠 신곺살다가
오늘 걍 너무 현타와서 다 놓기로함
말만 이러지 하루아침에 고치기는 힘들겠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 키를 바꿀수도 없고 하ㅜㅜㅜㅜ 그냥 나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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