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대기업 다니고 집안도 잘 살고 (내 기준 부모님한테 증여받을거 있음 잘사는거야)
외모도 잘생겼다는 소리 꽤 들어 키는 평균인데 몸은 좋아
성격도 괜찮은거 같아 보면 깊은 친구들이 꽤 있어 여자남자 포함
근데 우리집은 줄것도 없고 어떻게 보면 내가 잘 처신해야 마이너스가 아닌거구
외모도 솔직히 그냥저냥하고..
그럼 잘 되긴 어려우려나 ㅠ
그냥 친한 동생으로 여기는지 동정심에 나 챙겨주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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