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4099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물론 어릴때 아파트에서 살았지만 기억에 없어
부모님 이혼하고나서부터 중2~ 현재 22살 쭉 할머니집 투룸에서 사는데
거의 학생 시절을 이런 부끄러운 곳에서 지냈어 
옛날 집이어서 더울때 덥고 추울때 춥고 곰팡이 벌레 소음 이런 환경임 ㅜㅜ 
당연히 친구도 못 데리고와 이런 말 조금 그렇지만 엄마랑 아빠 미워서 매일 울었어 
이혼 안했으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아파트에서 살았을 텐데
진짜 관리된 신축 아파트에서 사는 게 소원..
대표 사진
익인1
지역 어디야? 서울이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경기도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지금 사는 곳이 자가 아니면 행복주택 공고뜨면 신청해. 쓰니 분위는 충분히 가능. 행복주택은 쓰니가 원하는 아파트 단지니까 함 살아봐. 가전은 사야함. 경기도면 많이 뜨겠네. 교통 불편한 곳 많아서 지하철 있능 곳 위주로 봐야할거야. 할머니랑 같이살거면 26, 29형부터 신청하는게 나을거야. 16형은 원룸 크기라서 혼자 살아야하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지역은 왜 물어보나 했는데 이런 정보를 주려고 물어봤구나.. ㅠㅠ 너무 고마운걸 안 그래도 그것도 알아보긴 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 되겠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엄빠도 이혼하고 중2때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셋이 거실 없는 투룸에서 살다가 고1때 투룸으로 이사갔다가 22살엔가 엄마가 신축아파트 분양받아서 24살에 신축아파트로 이사옴
10년도 안되서 진짜 단칸방 같은 곳에서 신축 아파트까지 왔다 … 물론 절반이 대출이긴 했지만 … 그래도 지금은 집값도 많이 오름 우리 엄마는 애 둘 키우면서까지 아파트 샀어 쓰니야 너도 할 수 있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익인이네 어머니 멋지시다 ㅜㅜ 너무 부럽다 쉽지 않으셨을 텐데 우리 엄마는 신용불량자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 더 비교되는 것 같애.. 공감해 주고 좋은 말 고마워! 덕분에 용기를 얻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핀트나간얘기지만
나랑 비슷하게 자라서 하는 말인데
할머니한테 잘해드려
없는 살림에 쓴이 책임지겠다고 먹여살리는거다

세대차이때문이 성격 안맞고 음식도 입맛에 안맞고
원하는 고기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지냈었고
여름엔 에어컨없이 얼음 물고, 겨울엔 난방비 절약 정신때문에 의자에 앉아있을때 너무 발이 시려워서 항상 양반다리했었는데
그것도 지나고 나니까 다 추억이더라
구질구질해도 돈벌이 가능할때 조금이라도 시설 좋은 곳 가면 금방 미화될거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상차림에 올라가는 음식이 맛없고 나물 풀쪼가리 같아도 그거 다 정성이더라
기본적인 상에 올라가는 반찬 세개만 해도
한시간은 훌쩍 써
할머니 관절 안 좋으시면 집안일도 좀 돕고
밖에서 장 봐오실때 나오라고 부르거든 손 덜어드리고... 난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물때가 뭔지도 처음 알았어
청소도 쓴이가 많이 도와드려
특히 화장실 청소 허리랑 무릎 여간아픈게 아니더라
아무튼... 자력으로 돈 벌이 가능할때, 자산도 어느정도 쌓고 나서야 아파트는 갈 수 있겠지만
언젠간 들어갈 수 있을거임 힘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나는 할머니 집이 부끄러운 거지 할머니는 좋아해 근데 그건 있어 할머니랑 같이 사니까 편하니까 별거 아닌 거에 화낼때가 많긴 해 ㅜㅜ 그래도 할머니랑은 친해.. 집안일 빨래나 청소는 거의 다 내가 하고 할머니는 음식만 해!! 나는 우리 할머니 반찬이 젤 맛있거든 아무튼 고마워.. 할머니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고 더 소중하다는 걸 느꼈어.. 잘해드려야지 ㅜ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 착하다... 나도 별거아닌걸로 엄청 싸웠어 성격도 안맞았어서...
가끔씩 후회되더라고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 쓰니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지금 아파트 살거든 ??ㅜㅜ 근데 우리집 사정이 안좋아졌기도하고 엄마가 주택살고싶대서 집팔고 주택으로 이사갈듯.. 아 너무우울해 ㅠㅠㅠ난아파트가 너무 좋거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아파트 살다가 주택 가면 차이 심하게 느껴지겠다…. 나였어도 우울할 것 같애 ㅜㅜ 물론 아파트만큼은 아니겠지만.. 이왕 가는 거 깔끔하고 좋은데로 가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웅ㅠㅠ쓰니도 힘들겠지만 우리 나중에 좋은 아파트 살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ㄱㅊㄱㅊ 니도 그렇게 살다가 28살에 주택빌라 탈츌해서 자취 소형아파트에서 시작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멋지다!! 동기부여되는 걸.. 그치만 나는 알바하고 있긴한데 아직 갈길이 머네 ㅜㅜ 진짜 열심히 일해서 나도 이파트에서 자취를 하든 가족이랑 살든 하고싶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야.. 난 25살ㅠ 아파트 사는 친구가 바퀴벌레 한 번도 본적 없다해서 놀랐음 난 허구한날 보는게 바퀴벌레라서..ㅋㅋ큐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댓만봐도 쓰니 진짜 좋은사람 같다 22살이면 정말 최고의 나이인데 앞으로 할무니랑 같이 더 행복해지고 금전운도 팡팡 터지길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입인데 회사가기 별로 안싫은 정도면 괜찮은 직장이야? 2
6:03 l 조회 5
치키치키 오이 오이 하는 노래모야..??
6:03 l 조회 5
바퀴벌레 한번에 잡는 거 나오면 좋겟다 진짜..
6:03 l 조회 5
요즘 젊은이들은 썸탈때 카톡이 아니라 디엠을 해?1
6:01 l 조회 10
이번에 중고로 산 책 도서관에서 훔쳐온건가벼....
6:00 l 조회 25
비둘기는.뚱!뚱!하고 귀여워1
5:59 l 조회 14
정신과 약이 너무 잘맞아서 행복해
5:59 l 조회 12
익들 바퀴 세스코 부르면 잡아주시는 건 아니지??
5:59 l 조회 7
주택 살면 좋은점 이시간에도 세탁기를 돌릴수 있다
5:55 l 조회 15
인생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무 어렵다
5:53 l 조회 12
혼자 여행가려 했는데 엄마가 따라가고 싶대
5:53 l 조회 28
면접 결과 지연이 너무 심한데 익들은 어떡할래..? 7
5:52 l 조회 26
예전에 손바닥 크기만한 바큅 ㄴ 적 있는데1
5:52 l 조회 19
결혼하면 보통 연애 디데이는 안챙기지!?
5:52 l 조회 5
왜 가끔 꿈에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연락없는 친구가 꿈에 나오지2
5:51 l 조회 23
바퀴 항 마리있는데...당근에서 잡아주셔??
5:51 l 조회 12
어제 이시간쯤 정신이 굉장히 명료했는데
5:48 l 조회 18
자세 안좋은익들아 너네 허리랑 등 겁나 뻐근하니
5:47 l 조회 9
일어났다... 너무피곤해1
5:42 l 조회 23
우리과에 브이로거 있음..ㅠ5
5:41 l 조회 24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