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룸메도 없이 혼자 자취할때 새벽에 숨이 안쉬어져서 깻는데 속 미식거리고 오한드는데 심장이 미친듯이 벌렁여서 나 원래 혼자 사랑니 4개 빼고 혼자 죽 사서 집오고 내색 안하고 그런 편인데도 처음으로 무서워서 새벽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깨움.. 그리고 말 못해서 문자로 대화했음 근데 그냥 몸살감기였던거 같기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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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룸메도 없이 혼자 자취할때 새벽에 숨이 안쉬어져서 깻는데 속 미식거리고 오한드는데 심장이 미친듯이 벌렁여서 나 원래 혼자 사랑니 4개 빼고 혼자 죽 사서 집오고 내색 안하고 그런 편인데도 처음으로 무서워서 새벽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깨움.. 그리고 말 못해서 문자로 대화했음 근데 그냥 몸살감기였던거 같기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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