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크면서 보면 우리세대 엄마아빠들이
지금처럼 유난떨면서 키운것도 아니고
진짜 예전만큼 시계풀고 맞을만큼 체벌이 심했던 세대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변한걸까
예전엔 선생님들에 대한 기억이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요새 보면 선생님들이 안타까움
강렬한기억은 안좋은것만 남아서
트라우마 때문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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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크면서 보면 우리세대 엄마아빠들이 지금처럼 유난떨면서 키운것도 아니고 진짜 예전만큼 시계풀고 맞을만큼 체벌이 심했던 세대도 아닌데 왜 이렇게 변한걸까 예전엔 선생님들에 대한 기억이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요새 보면 선생님들이 안타까움 강렬한기억은 안좋은것만 남아서 트라우마 때문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