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였음.......피부과..........
원장님이 지인이 펜션 오픈했는데 놀러오라고 했다고
전 직원 다같이 1박으로 놀러감 ..........
당연히 뭐 놀고먹고 술마시고..
나는 술을 안마셔서 안마시는 직원끼리 12시정도까지 놀다가 자러들어감.....
나랑 2명 총 3명이 자고있었는데
누가 방 불을 켜는거임...... 펜션 알지..엄청 밝은 형광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던 세명 다 인상 찌푸리며 눈이 떠졌는데 새벽 2시반이였음....
어떤직원이 자기 씻는다고 세면도구 찾는다고 불을 켠건데....
뭐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도 아니고 ㅋㅋㅋ후레쉬가있는데
너무 황당하고 진짜 ..........그 뒤로 사람이 달라보이더라
몇년지났지? 7년되어가는데 잊을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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