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중3인 남중생임. 난 2~3년정도 알아왔던 이성 초6애가 있음
처음에 틱톡에서 만나서 대화하면서 친해졌는데 얼굴도 공개하고 이름도 사는 지역도 알게 됨. 근데 걔가 싱가포르에서 10살때 성폭행을 당한 기억때문에 남자를 잘 못만남. 처음에 남친이 있었는데 화합을 못맞춰서 대판 싸웠음. 그때가 2024년 5월쯤일거임. 그후 얼마 안가 대화를 안나누다가 걔가 옾챗으로 말을 걸어왔고 다다시 대화하게 됐음. 그렇게 보톡도 하고 그러는데 내가 좀 생각해도 많이 서러윤 말을 한듯 함..
걔는 범성애자고 마음이 여려서 팔에 자해자국이 많음.(직접 봤는데 심함함. 영톡으로 봄.) 그리고 올해 1월에 여친이 생김. 그래도 뭐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그냥 영상 보내자마자 갑자기 나 차단함. (나와 연결된 매체 전부 다)
그래서 내가 이전에 봤던 문자를 봤는데 진짜 심하더라. 내가 걔였으면 경악할 정도. 지금 반성하고 있고 대화 지금 거의 안나눔.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자가 많은 여기에 글을 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줘 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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