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매장에서 일하는데 2년 조금 넘었어 그와중에 엄마도 아프고 하셔서 다들 잘 챙겨주고 엄청 사이가 좋아 근데 막 사적으로 어디 놀러가거나 둘씩 만나거나 이러지는 않아 친구가 내가 너무 의지하니까 적당히 가정사말하고 의지하라고 아무리 일하면서 친해도 직장동료고 너 친구도 거의 없는데 좀 만들어라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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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매장에서 일하는데 2년 조금 넘었어 그와중에 엄마도 아프고 하셔서 다들 잘 챙겨주고 엄청 사이가 좋아 근데 막 사적으로 어디 놀러가거나 둘씩 만나거나 이러지는 않아 친구가 내가 너무 의지하니까 적당히 가정사말하고 의지하라고 아무리 일하면서 친해도 직장동료고 너 친구도 거의 없는데 좀 만들어라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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